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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열애’ 대본 리딩 ‘어느 때보다 진지해’

기사입력 2013-09-04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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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의 ‘열애’ 대본 연습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SBS 새 주말 드라마 ‘열애’는 ‘원더풀 마마’ 후속으로 부모 세대의 갈등으로 인해 비극적 운명으로 얽힌 두 남녀의 아픈 사랑과 성공에 대한 이야기를 그려낼 작품이다.
SBS에서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다는 후문과 함께 배우들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더욱 관심을 모았다.
탄현 SBS 제작센터에서 진행된 대본 연습에는 주연배우인 성훈, 최윤영을 비롯해 전광렬, 윤미라, 전미선, 우희진 등 ‘열애’를 이끌어 갈 배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극 초반 주인공들의 어린 시절을 맡은 이원근, 소녀시대 서현, 이혜인, 여의주와 특별 출연 예정인 주현, 강신일도 참석해 함께 호흡을 맞췄다.
처음으로 정극 연기에 도전하는 서현은 진지하고 실감나는 연기로 제작진 및 선배 연기자들로부터 칭찬을 받으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 날 대본 연습은 실전을 방불케하는 열연이

이어졌으며 4시간가량 이어졌다. 아역배우들의 알콩달콩 로맨스 연기 뿐 아니라 베테랑 성인 연기자들의 긴장감 넘치는 연기와 환상적인 호흡으로 제작진들마저 극에 몰입했다는 후문.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실감나는 연기로 성공적인 대본리딩을 마친 SBS 새 주말드라마 ‘열애’는 28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 예정이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정연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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