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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물오른 규현의 독설에 닭똥 같은 눈물 ‘뚝뚝’

기사입력 2013-09-04 14:58

[MBN스타 금빛나 기자]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가 이야기 도중 눈물을 흘렸다.
3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 1년 만의 정규 4집 앨범 ‘풀 블룸’(Full Bloom)으로 국내 활동을 시작한 카라와 박진영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자랑할 예정이다.
이날 MC들은 한승연, 강지영과는 달리 ‘라디오스타’ 출연이 두려웠다고 밝힌 구하라에게 “우리가 물어볼 것 중에 뭐가 제일 두렵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구하라는 “연애다. 얘기를 하면 기사가 이상하게 나간다”라고 답했다., 이에 MC 윤종신은 “구하라 연애 얘기를 빼면 원고 반을 안 써도 되겠다”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초반 화기애애했던 녹화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최근 독설에 물이 오른 독설돌 규현의 한마디에 구하라는 참았던 눈물을 터트리고 말았다. 또한, 구하라에 이어 평소 눈물이 별로 없다는 강지영까지 울음을 터트리자 독하기로 소문난 MC들뿐만 아니라 같이 같은 멤버 한승연까지 크게 당황하고 말았다.
구하라 눈물, 구하라가 이야기 도중 눈물을 흘렸다.
구하라 눈물, 구하라가 이야기 도중 눈물을 흘렸다.
이날 ‘박진영 vs 카라 특집’에서는 구하라와 강지영이 눈물을 흘리게 된 사연과 함께 한류스타 카라의 일본 활동 에피소드 등이 공개되며 다양한 카라의 매력을 뽐낼 계획이다. 4일 밤 11시 20분 방송.
금빛나 기자 shinebitna917@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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