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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일럿 ‘심장이 뛴다’, 정규 편성 예정

기사입력 2013-09-04 19:28

SBS 파일럿 ‘심장이 뛴다’가 정규 편성될 예정이다.
4일 SBS에 따르면 ‘심장이 뛴다’는 최근 정규편성을 확정하는 방향으로 잡고, 6일과 13일 녹화분을 내보낸다.
‘심장이 뛴다’는 소방 활동 체험을 통해 희생의 숭고함, 생명의 고귀함을 되새기는 것이 기획의도. 배우 박기웅, 조동혁, 이원종, 최우식, 전혜빈, 개그맨 장동혁 등이 최근 부산 해운대 소방서 센텀 119 안전센터와 해운대 소방서 구조대에서 합숙훈련과 촬영을 마쳤다.
전혜빈은 기자간담회에서 “훈련과정이 너무 힘들어서 정규편성이 안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왜 여자 소방대원이 없는지 알겠더라. 소방대원들이 얼마나 고귀한 직업을 가지고 있는지, 얼마나 감사해야 하는지 깨달았다. 그분들의 숭고함에 대해 다시 생각했다”고 전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jeigu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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