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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 소속사, 연매협에 조정신청…‘정석원 불응시 불리’

기사입력 2013-10-17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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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김나영 기자] 배우 정석원이 소속사 포레스타엔터테인먼트와의 문제로,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 산하 상벌윤리조정위원회(위원장 강민, 이하 상벌위) 조정을 받게 됐다.

17일 연매협 김길호 사무국장은 MBN스타와의 통화에서 “지난 16일 포레스타엔터테인먼트가 연매협 상벌위에 조정 신청을 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포레스타엔터테인먼트 측 입장만 들은 상태이기에 정석원 쪽 의사도 확인해 봐야한다”며 “연매협 입장에선 진정서가 올라오면 양 측의 주장을 파악해야 하기 때문에 정석원 쪽에 연락 중이다”고 말했다.

또한 김 사무국장은 “정석원이 조정에 응하지 않을 경우에는 상황이 불리하게 적용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 MBN스타 DB
사진= MBN스타 DB
한편, 정석원은 지

난 2010년 6월 포레스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후 드라마 ‘마이더스’ ‘오작교 형제들’ ‘옥탑방 왕세자’ ‘해운대 연인들’에 출연했다. 또 현재 영화 ‘N.L.L.-연평해전’ 주연으로 낙점돼 촬영 중이었으나, 3년 8개월이나 계약이 남아있는 시점에 계약해지를 주장해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김나영 기자 kny818@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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