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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로 간 호박, 손자를 위한 할아버지의 선물

기사입력 2013-10-31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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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로 간 호박’

우주로 간 호박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최근 온라인상에 ‘우주로 간 호박’이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 한 편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한 할아버지는 손자를 위해 얼굴 모양 호박을 카메라와 함께 풍선에 매달아 하늘로 날려 보낸다.

3.5㎥의 헬륨을 채운 풍선이 초속 5m의 속도로 호박을 매달고 구름 위 하늘로 날아가 대기권에 가까워졌으며, 얼굴에 얼음이 생겼고 이후 다시 땅으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주로 간 호박, 우주로 간 호박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사진=온라인 게시판
우주로 간 호박, 우주로 간 호박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사진=온라인 게시판

한편 ‘우주로 간 호박’ 영상은 아일랜드에 거주하는 유진 머레이라는 노인이 손자를 위해 촬영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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