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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자들’ 조윤우, 왕따부터 배려남까지‥

기사입력 2013-11-01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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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에서 출연하는 배우 조윤우가 스펙트럼 넓은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조윤우는 극 중 사회배려자인 ‘가난 상속자’라는 이유로 괴롭힘 당하는 모범생 문준영 역으로 열연하며 동시에 박신혜(차은상 역)가 ‘신흥 졸부’가 아닌 자신과 같은 하위 계급인 사실을 알고 그녀가 본인처럼 따돌림 당할까 진짜 신분을 숨겨주는 연기를 선보였다.
이밖에도 조윤우는 친구들의 외면과 괴롭힘으로 소극적이면서도 우울한 준영의 내적 모습을 현실감 있게 표현하는 한편 전학을 앞두고 영도(김우빈 분)에게 가방을 던지며 참아왔던 분노를 폭발시키는 등 폭넓은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강인한 인상을 심고 있다.
또 현재 방송 중인 SBS 일일 드라마 못난이 주의보(극본 정지우, 연출 신윤섭)에서 설현(나리 역)과 함께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달달하고 애정 어린 모습으로 여심을 자극하고 있어 그의 다양한 매력으로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로 주목 받고 있다.
한편, 조윤우는 지난 방송에서 괴롭힘을 못 이기고 제국고등학교를 떠나 전학을 떠나 아쉬움을 남겼으며, ‘상속자들’은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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