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인간의 조건’ 김준호 “무대에 설 수 없던 과거, 원형탈모 생겨”

기사입력 2013-12-01 00:1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MBN스타 송초롱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자신의 스트레스를 털어놓았다.

3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에서는 스트레스 없이 살기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는 “나쁜 일로 무대에서 설 수 없었던 과거가 있었다. 그 일을 겪고 나니 주변의 시선이 한없이 두려워 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그때부터 원형탈모가 생기더라”면서 “위기를 이겨내고 무대에 서니 행복했다. 나는 일하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지금은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개그맨 김준호가 자신의 스트레스를 털어놓았다. 사진=인간의 조건 캡처
개그맨 김준호가 자신의 스트레스를 털어놓았다. 사진=인간의 조건 캡처
한편, ‘인간의 조건’은 6명의 개그맨이 시청자들을 대표해 인간답게 살기 위한 조건에 대해 일주일 동안 체험하는 모습을 그린다. 이 과정을 통해 그의 생활패턴과 의식들이 어떻게 변화되는지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송초롱 기자 twinkle69@mkculture.com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공수처, 민간인 김경율 회계사 통신자료 조회…"이상한 일"
  • 靑 "베이징올림픽 보이콧 검토 안 해…종전선언과 무관"
  • 경실련 "문재인 정부에서 서울 집값 두 배 올라"
  • 추미애 "쥴리 실명 증언 등장"…윤석열 측 "강력한 법적 조치"
  • 추미애, 회초리 들고 윤석열 종아리 매질…'尹 잡는 매' 재등장
  • '여성=젖소' 묘사한 서울우유 광고…논란되자 동영상 '비공개' 전환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