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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악플 심경 “매니저 게이 아니다”

기사입력 2013-12-0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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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석천이 악플에 심경을 밝혔다.
홍석천은 3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제 나혼자산다 재밌게 봐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려요. 제 평소 모습 보여드릴 수 있어서 저도 참 좋았네요. 부족한 거 많은 사람인지라 남보다 몇 배 열심히 살려고 버둥댑니다. 그래야 겨우 따라 갈 수 있으니까요. 넓은 마음으로 봐주시는 여러분들 덕에 좋은 프로에 나갈 수 도 있었네요 더 힘낼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홍석천은 “방송에 나온 제 매니저는 게이 아닙니다. 훈남에 착하고 좋은 부모님 밑에서 생각이 바른 동생입니다. 제 주변에 있다고 다 게이라 생각 하시는 건 절 더 외롭고 지치게 만드는 보이지 않는 폭력입니다. 우스개소리라도 남에겐 상처 되는 말들은 제가 듣기 힘드네요. 자제해 주세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앞서 2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홍석천은 자신의 훈남 매니저를 공

개했다. 노홍철과 이성재는 홍석천 매니저의 외모에 놀라며 “연기자보다 매니저가 훨씬 잘 생겼다”고 말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홍석천 악플, 악플 좀 달지 말자” “홍석천 악플, 홍석천이랑 매니저가 무슨 죄?” “홍석천 악플, 매니저 정말 잘 생겼더라” “홍석천 악플, 매니저 악플보고 깜짝 놀랐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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