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고양이소녀' 이수완 상대 女배우, 자세히 봤더니…"다리 벌리고 뭐해?"

기사입력 2013-12-04 22:1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이수완' '고양이 소녀'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의 재연 배우로 알려진 이수완이 영화 '고양이 소녀'로 파격적인 연기에 도전합니다.

영화 '고양이 소녀'는 배우 지망생인 준철과 준철의 선배 집에서 사육당하는 고양이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의 작품입니다.

영화에서 고양이 소녀는 준철의 매니저에게 이용당해 속옷모델, 야동 촬영까지 하게 되며 급기야는 준철의 데뷔를 위해 감독에게 성상납까지 하게 됩니다.

고양이 소녀 역에는 일본배우 히로사와 소우가 출연해 말 못할

과거로 말하는 법을 잊은 소녀를 연기합니다.

고양이 소녀-이수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양이 소녀, 뭔가 슬픈 영화일 것 같아요" "고양이 소녀, 다리 벌리고 뭐해? 19금 그 이상인데?" "고양이 소녀 이수완 애들은 못봐! 자세부터가 이상해!" "고양이소녀, 역대 사상 최고 야한 듯!"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영화 스크린 샷]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관련 뉴스

화제 뉴스
  • [단독] "경찰이 9시 32분 무정차 요청"…이태원역 거부
  • 서울 지하철, 오늘부터 파업 돌입…출퇴근길 혼란 예상
  • 오늘의 날씨, 전국 강추위…서울 영하 7도
  • 검찰, '추미애 아들 군 특혜휴가 의혹' 재수사
  • "휘발유 없습니다"…기름 떨어진 주유소 '확대'
  • [카타르] 팔 맞고 들어간 가나 선제골, 득점 인정된 이유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