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희귀 심해 가오리 포획! 온몸이 가시로 덮여있어… “헉! 괴물아니야?”

기사입력 2013-12-08 18:4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희귀 심해 가오리 포획’

300kg이 넘는 희귀 심해 가오리 포획 소식이 화제입니다.

최근 인스타 그램에는 미국 마이애미 앞바다에서 잡힌 희귀 심해 가오리 포획 사진이 게재됐습니다.

공개된 사진의 주인공은 상어 낚시 전문가로 알려진 마크 콰티노 선장으로 그는 일본의 한 TV쇼 프로그램을 촬영하던 중 희귀 심해 가오리를 낚았습니다.

특히 이 희귀 심해 가오리는 ‘후크스케이트(Hookskate)로 불리는 종으로, 대서양 남서부의 심해에 서식하는 것으로 이날 잡힌 것의 무게는 무려 362kg에 달합니다.

그는 희귀 심해 가오리에 대해 “거대한 채찍 가오리 같았다. 아주 나이가 많아 온몸이 따개비로 뒤덮여 있었다”고 당시 심경을 말했습니다.

마크 선장은 희귀 심해 가오리 포획 기념 사진을 촬영한 후

다시 가오리를 바다로 돌려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희귀 심해 가오리 포획’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희귀 심해 가오리 포획, 저 가오리 무게가 400kg에 달한다고?” “희귀 심해 가오리 포획, 저런 괴물을 어떻게 잡은거야!” “희귀 심해 가오리 포획, 실제로 보면 얼마나 무서울까”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관련 뉴스

화제 뉴스
  • 모임 6~8명 제한…방역 패스 있어야 식당 간다
  • "미추홀구 교회 오미크론 의심자 발생, 시설 내 첫 집단감염"
  • 오미크론, 유럽 18개국 확산…"재감염 3배" vs "종식 신호"
  • '일본침몰' 드라마가 현실로?…일본 두 차례 강진에 불안감 증폭
  • 윤석열 "잘 쉬셨나"·이준석 "잘 쉬긴, 고생했지"…미묘한 신경전
  • [영상] "초엘리트 집안 막내딸"…40대 가장 폭행한 만취 여성 신상 공개 '파장'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