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노홍철 데스노트, 억지로 웃었던 과거 고백…“표정관리 안돼서 죽을 뻔 했다”

기사입력 2013-12-14 21:2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사진=해당 영상 캡처
↑ 사진=해당 영상 캡처


'노홍철 데스노트' ‘더 지니어스’

방송인 노홍철이 ‘데스노트’를 언급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tvN 예능 프로그램 ‘더 지니어스 시즌2: 룰 브레이커’에 출연한 노홍철이 전 출연진에게 “데스노트를 만들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자리교환을 통해 연속하는 고유번호를 가진 플레이어 5명으로 스트레이트를 완성시키는 게임인 '자리바꾸기'가 진행됐습니다.

게임을 앞두고 노홍철은 지난 방송의 소감을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노홍철은 “지난주 첫 촬영 후 집에 갔는데 나도 모르게 데스노트를 만들고 있더라”며 “당시 탈락 후 인터뷰에서는 연신 괜찮다며 억지 웃음을 지었지만 사실은 표정관리가 안 돼서 죽을 뻔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번 회에서는 나의 캐릭터를 확실하게 보여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제작진은 “이번 회에

서 사기와 배신의 아이콘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노홍철의 대활약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고 전해 시청자들을 기대를 높였습니다.

노홍철 데스노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노홍철 데스노트, 왠지 노홍철 머리 엄청 좋을 것 같은데?” “노홍철 데스노트, 더지니어스에서 활약할 듯” “노홍철 데스노트, 이번에 우승하는거 아냐?”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관련 뉴스

화제 뉴스
  • [단독] 남욱, 원주민 만나 "인허가 확신…비선과 얘기하고 있다"
  • [단독] "4살 아들 팔꿈치 빠져"…어린이집 학대 의혹 수사
  • [단독] 동거녀 폭행하고 CCTV까지…지옥으로 변한 동거
  • [단독] 용산 부촌에서 10대 절도…미 대사관 직원 차량 털어
  • 추미애 "내가 쥴리 키운다고? 지난해 윤석열 키웠다더니"
  • '여성=젖소' 묘사한 서울우유 광고…논란되자 동영상 '비공개' 전환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