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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무도 이름표 포착 “여기서 뭐하고 있는걸까?”

기사입력 2013-12-14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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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무도 이름표 포착

써니 무도 이름표 포착이 화제다.

소녀시대 써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 많이 오던데. 다들 운전 조심하고요. 난 여기서 뭐하고 있는걸까?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써니는 뾰루퉁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써니가 MBC ‘무한도전’의 ‘쓸친소(쓸쓸한 친구를 소개합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쏟아냈다. 우측 하단에 살짝 보이는 이름표가 무한도전의 캐릭터와 같아 보이기 때문이다.

사진=써니 인스타그램
↑ 사진=써니 인스타그램
실제로 써니는 1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쓸친소’ 초대장을 받았고 홍일점으로 출연하라는 멤버들의 말에 혹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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