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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누나' 김희애, 울컥하더니 불량소녀로 변신…"확 그냥!" 어리둥절!

기사입력 2013-12-21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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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해당 영상 캡처
↑ 사진=해당 영상 캡처


'김희애 불량소녀' '꽃보다 누나 김희애'

배우 김희애가 불량소녀로 변신해 화제입니다.

20일 tvN ‘꽃보다 누나’에서는 네 명의 여배우와 이승기가 크로아티아 수도 자그레브에 도착해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이날 김희애는 스태프가 숨겨둔 묵은지를 발견하고는, 출연진을 선동해 ‘한식 쟁탈전’을 벌여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김희애는 “스태프들끼리 드셨냐”라고 울컥한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그리고는 김치찌개 재료를 본격적으로 물색하기 시작했습니다.

김희애는 일행들에게 스태프의 방에 묵은지가 있음을 알린 뒤, 저녁 식사를 위해 식당에 가는 대신 스태프의 방에 난입하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스태프들은 갑자기 나타나 김치를 챙기는 김희애에 당황했습니다. 나영석PD가 등장해 식량 담당인 막내 작가에게 “왜 가만히 있느냐”면서 김희애를 말릴 것을 부추기자, 김희애는 굳은 표정의 작

가들에게 “확 그냥”이라며 웃을 것을 강요했습니다. 이어 조신한 말투로 “같이 먹자”라고 이야기 해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꽃보다 누나 김희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꽃보다 누나 김희애, 김치 앞에서 무너지다” “꽃보다 누나 김희애, 김치 때문에 울컥하다니!” “꽃보다 누나 김희애, 한식 앞에서는 이미지 따위 없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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