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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김희선 촬영장, 눈빛 만으로도 현장 분위기가 솔솔

기사입력 2014-01-28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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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김희선 촬영장

이서진과 김희선의 촬영장 모습이 포착됐다.

27일 KBS2 새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연출 김진원·제작 삼화 네트웍스) 제작사는 강동석 역의 이서진과 차해원 역의 김희선이 15년 만에 재회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깊은 눈빛으로 김희선을 응시하는 이서진과 놀란 사슴 같은 눈망울로 시선을 외면하는 김희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언의 텔레파시를 주고받으며 절정의 눈빛 연기를 선보이는 두 사람의 자태가 기대감을 높였다.

이서진 김희선 촬영장, 이서진과 김희선의 촬영장 모습이 포착됐다.
↑ 이서진 김희선 촬영장, 이서진과 김희선의 촬영장 모습이 포착됐다.
이서진과 김희선의 첫 만남은 지난 11일 경주시의 한 야외촬영장에서 이뤄졌다. 두 사람은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촬영장에 첫 등장, 현장의 분위기를 달궜다.

촬영이 시작되자 이서진은 특유의 눈빛으로 까칠한 검사 강동석의 모습을 찰지게 표현했고, 김희선 역시 차해원의 복잡한 심리를 완벽히 소화해냈다.

무엇보다 이서진은 “작가님, 감독님과 많은 대화를 나누고 다양한 장르의 책을 두루 섭렵하며 열심히 준비했다. 장기간 이어질 촬영을 위해 체력 관리도 하면서 검사 강동석의 캐릭터에 맞춰서 생각하고, 생활하고 있다. 오랜만의 현대극 촬영이라 즐겁다.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김희선도 “촬영을 준비하면서 우리 ‘참 좋은 팀’의 모

든 분들과 끊임없이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다. 완전한 해원을 표현하기 위해 사투리를 생활화하고 있어서, 평소에도 해원이가 된 느낌이다”이라고 마음을 전했다.

제작사 삼화 네트웍스는 “이서진과 김희선이 감정을 절제하며 뿜어내는 명불허전 연기력과 격이 다른 비주얼로 첫 호흡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순탄치 않을 두 사람의 러브라인을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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