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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뛴다 시민영웅…아직은 따뜻한 이 세상

기사입력 2014-02-0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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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뛴다 시민영웅

심장이 뛴다 시민영웅이 화제다.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심장이 뛴다’에서는 연예대원(이원종, 조동혁, 박기웅, 전혜빈, 장동혁, 최우식)의 강남소방서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조동혁은 구급대원들과 함께 시민의 제보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현장에는 한 여자가 길거리에 정신을 잃고 쓰러져 있었다.

이를 지켜봤다던 한 남자는 구급대원들에게 침착하게 사고 경위를 설명했다. 그는 “버스에서 몸을 떨더니 그대로 쓰러져 버렸다. 그래서 버스에서 내려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그 덕에 여성은 병원에 후송돼 정신을 차리게 됐다.

알고 보니 그는 남자친구가 아닌 버스에 같이 탑승했던 남성이었다. 여성의 남자친구는 “그분께 정말 감사드린다. 혹시 전화번호를 알려주시길 바란다. 진짜 감사하다”며 연신 고마움을 드러냈다.

심장이 뛴다 시민영웅, 심장이 뛴다 시민영웅이 화제다. 사진=심장이 뛴다 캡처
↑ 심장이 뛴다 시민영웅, 심장이 뛴다 시민영웅이 화제다. 사진=심장이 뛴다 캡처
조동혁은 ‘심장이뛴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들이 참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어려운 일에 발 벗고 나선 시민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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