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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슬옹, MBC ‘호텔킹’ 합류…이다해·이동욱과 삼각로맨스

기사입력 2014-02-20 09:29

[MBN스타 금빛나 기자] 그룹 2AM 임슬옹이 MBC 새 주말드라마 ‘호텔킹’에 합류한다.

MBC 관계자는 20일 오전 MBN스타와 통화에서 “임슬옹이 ‘호텔킹’에서 선우현 역으로 캐스팅 됐다”고 전했다.

임슬옹이 연기하는 선우현은 진심을 다해 고객을 대하는 호텔리어로 상속녀 아모네(이다해 분)의 VIP 전담 호텔 직원으로 유능할 뿐 아니라 성품까지 착한 남자다. 이후 아모네를 두고 총지배인 차재완(이동욱 분)과 삼각로맨스를 그리게 될 전망이다.

2010년 MBC 드라마 ‘개인의 취향’으로 연기에 도전한 임슬옹은 이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연기력을 키워나갔다. 지난해 KBS2 드라마 ‘천명’을 통해 사극에 도전하기도 했던 임슬옹은 당시 호흡을 맞췄던 이동욱과 9개월 만에 재회하면서 이들이 선보일 연기에 관심이 모아졌다.

사진=MBN스타 DB
↑ 사진=MBN스타 DB
한편 ‘호텔킹’은 국내 유일의 7성급 호텔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상속녀와 그를 위해 아버지와 철저한 적이 된 총지배인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임슬옹 외에 배우 이동욱, 이다해 등이 출연을 확정했으며, 다음달 29일 첫 방송된다.

금빛나 기자 shinebitna917@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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