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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 아사다마오 16위, 계속되는 실수에 결국 울먹

기사입력 2014-02-20 11:41

아사다마오 16위.

아사다마오가 16위로 경기를 끝내고 눈물을 보였다.

아사다 마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진행된 '2014 소치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했다.

이날 아사다 마오는 첫 점프인 트리플 악셀을 실패하며 엉덩방아를 찧었고, 마지막 컴비네이션 점프도 제대로 뛰지 못했다. 때문에 그녀는 기술점수(TES) 22.63점 예술점수(PCS) 33.88점 감점 1점으로 합계 55.51점을 기록, 16위에 머물게 됐다.

아사다마오 16위, 아사다 마오가 눈물을 보였다. 사진=MK스포츠 제공
↑ 아사다마오 16위, 아사다 마오가 눈물을 보였다. 사진=MK스포츠 제공
아사다 마오는 "지금 연기가 막 끝나 뭐가 뭔지 모르겠다. 일단 내일은 프리 스케이팅을 잘 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고 울먹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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