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진세연, ‘닥터 이방인’ 여주 확정 ‘첫 1인2역’

기사입력 2014-02-20 12:59 l 최종수정 2014-02-20 13:3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배우 진세연이 SBS 월화극 ‘닥터 이방인’ (극본 박진우, 연출 진혁)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닥터 이방인'은 천재 탈북 의사이자 미스터리 한 과거를 가진 남자 '박훈'이 한국 최고 병원에 근무하면서 벌어지는 얘기를 그린 메디컬 첩보 멜로. '찬란한 유산', '검사 프린세스', '시티헌터', '주군의 태양' 등을 연출한 진혁 감독과 '한성별곡-正', '바람의 나라'를 집필한 박진우 작가가 의기투합하는 작품으로 상반기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진세연은 극중 송재희와 한승희를 오가는 1인 2역을 소화한다. 송재희는 조선족 사업가의 딸이자 한방 마취 전문가인 청순가련형 외모와 순종적인 천상여자. 반면 한승희는 자신의 신분을 숨긴 채 남자주인공 ‘박훈’(이종석 분)에게 접근하는 임무를 지닌 캐릭터다.
그 동안 진세연은 SBS ‘내 딸 꽃님이’ KBS ‘각시탈’ SBS ‘다섯 손가락’에서 안정적인 연기력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주연으로 인정받은 바 있으며, 현재 ‘감격시대’를 통해 순수파탈 매력발산으로 존재감을 과시하며 열연 중에 있다. 진세연은 이번 ‘닥터 이방인’을 통해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1인 2역의 여주인공 면모를 보여주며 여배우로서 빛을 발휘할 예정이다.
현재 ‘닥터 이방인’은 진세연 외에 이종석, 박해진, 강소라가 출연을 확정 지었다. '신의선물-14일’ 후속으로 5월초 방송 예정이다.
[한현정 기자 kiki2022@mk.co.kr]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시멘트 안 와요"…화물연대 파업에 건설현장 '셧다운' 위기
  • "428억 원 이재명 측에 나눠주기로"…과거 발언 인정 주목
  • 김기현, 화물연대 파업에 "민노총 해체해 세상 살리자"
  • 인천 빌라서 10대 형제 숨진 채 발견...부모는 뇌사
  • "우리는 왜 못 이기나"...중국 축구 팬의 절규
  • [카타르] 기뻐서 그만...케이로스 감독 목 조른 아즈문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