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윤일상 “부디, 그곳에서는 행복하길” 헌정곡 ‘부디’ 연주

기사입력 2014-04-24 09:1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작곡가 윤일상이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의 희생자들을 위한 연주곡을 헌정했다.
윤일상은 23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세월호 희생자 분들을 생각하며 그들의 넋을 기리며 작은 연주곡을 헌정합니다. 부디.. 부디 그 곳

에서는 행복하기를 기도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첨부된 곡에는 ‘부디-세월호 희생자 분들을 위한 진혼곡’이라는 제목이 붙어 있다. 윤일상은 잔잔한 피아노 곡에 자신의 마음을 담아 전했다.
이날 윤일상 부디를 접한 누리꾼들은 “윤일상 부디, 마음 아프다” “윤일상 부디, 제발 같은 마음이다” “윤일상 부디, 한 마음으로” 등의 반응을 보였다.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유승민 "국힘 정강정책에 '기본소득'…이재명 비판하려면 개정해야"
  • [속보] 화성 제약회사 공장서 폭발로 화재…작업자 3명 고립
  • 정기예금 연 4%·적금 10%…다양한 종류 '눈길'
  • 이제 4살인데…대소변 못 가려서 학대 사망케 한 엄마, 징역 7년
  • 봉지로 가리고 '슬쩍'...상습 소매치기범 사복경찰에 딱 걸려
  • '마약 투약 혐의' 배우 이상보, 경찰 조사 결과 투약 확인 안 돼 불송치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