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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시사평론가 정관용도 빵터진 ‘무한도전’ 역시!

기사입력 2014-05-17 20:27

무한도전 정관용 / 사진= MBC 무한도전
↑ 무한도전 정관용 / 사진= MBC 무한도전
17일 MBC 무한도전은, ‘100분 토론’의 진행자이자 시사 진행자 정관용이 ‘선택 2014’ TV 토론을 진행했다.
그는 “선거에서 승리한 사람은 향후 10년간 아이템 선정 권한가 회의 참석 권한을 준다”라고 말을 한뒤 갑자기 “풉”하고 웃음을 터뜨렸다.
웃던 정관용은 후보들에게 “아이템 선정과 회의 참석 권한을 주기 위해 이런 선거를 해야 합니까”라고 반문하며 후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가 개그맨 유재석을 위한 허풍을 늘어놨다.
선거를 앞두고 진행된 최종토론회 당일 유재석은 샘 오취리, 호주 출신 샘 해밍턴 등 글로벌 응원단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샘 해밍턴은 유재석에 대해 “세계적으로 알려진 얼굴이기 때문에 대한민국 예능의 대부다. 살아있는 전설이다”며 “외국에서 유재석 얘기 자주 듣는다”고 말했다

.
이어 샘 오취리는 “유재석은 가나에서 대통령 수준”이라고 과장되게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거짓말 하지마"를 외쳤고 샘 오취리는 거듭 “진짜인데…”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무한도전 정관용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무한도전 정관용 한참 배잡고 웃었네” “무한도전 정관용 와 진짜 무도답다” “무한도전 정관용 이러니까 사랑받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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