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쇼미더머니3’ 바비·비아이, ‘YG 소속’ 꼬리표 뗀 프리스타일랩

기사입력 2014-07-04 14:0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사진 : Mnet 쇼미더머니3
↑ 사진 : Mnet 쇼미더머니3
YG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연습생 바비와 비아이(B.I.)가 ‘쇼미더머니3’에 출연해 화제다.
3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에 출연한 바비와 비아이는 YG 소속 ‘아이돌 연습생’이라는 이유로 더욱 주목을 받았다. 같은 소속인 심사위원 타블로도 그들에게 “너희 잘해야 돼. 도끼 가차 없어”라며 긴장케 했다.
심사위원 도끼 앞에 선 바비와 비아이는 준비한 프리스타일랩을 선보였다. 하지만

비아이는 긴장한 탓에 준비한 가사를 잊어 위기를 맞이했다. 그는 당황했지만 이내 냉정을 되찾고 무대로 뛰어들어 “이제부터 내 랩의 반은 프리스타일”이라며 순간적인 기지를 발휘해 합격 목걸이를 받았다.
바비는 실수없이 뛰어난 랩 실력을 뽐내 주변의 칭찬을 이끌어내며 단번에 합격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화물연대 "일하는 XXX들 객사할 것"…원희룡 "조폭행위 멈춰라"
  • 30대 상무·40대 부사장 발탁…삼성전자 임원 인사 발표
  • [영상] 카트 끌고 지하철 타려던 노인…"승강장 틈에 바퀴 꼈는데 구경만"
  • 중국, 한국 등 전세계서 '비밀경찰서' 운영 의혹…"최소 102개"
  • 윤 대통령, 떠나온 청와대 영빈관 '재활용'…탁현민 "당연한 것"
  • [카타르] '토트넘 절친' 손흥민·히샬리송, 운명의 맞대결 후 축하와 위로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