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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날’ 강남길, 이상우에 “딸 박세영과 헤어져라”

기사입력 2014-07-27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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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박다영 인턴기자] 강남길이 이상우에게 박세영과 헤어질 것을 요구했다.

27일 방송된 SBS ‘기분 좋은 날’ 28회에서는 서재우(이상우 분)와 정다정(박세영 분)의 아버지 인성(강남길 분)이 함께 술을 마시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재우는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 인성을 찾았다. 인성은 “우리 다정이와 헤어져라”라고 말했고 서재우는 “저도 술 한잔 주시라”며 함께 술을 마셨다.

사진=기분좋은날 캡처
↑ 사진=기분좋은날 캡처
서재우의 엄마 김신애(이미영 분)가 아들과 정다정의 만남을 강력하게 반대하는 상황. 인성은 사위감으로 마음에 드는 서재우에게 딸과 헤어질 것을 요구하며 괴롭게 술을 마셨다.


재우도 인성의 요구에 속이 상해 계속해 술을 마셨다. 결국 두 사람은 거나하게 술에 취해버렸다.

한편 ‘기분 좋은 날’은 홀로 꿋꿋하게 세 딸을 키워 낸 어머니가 번듯한 사위에게 세 딸을 시집보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주말드라마로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박다영 인턴기자 dy1109@mkculture / 트위터 @mk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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