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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청춘 삐~ 소리, 19금 토크 "이건 너무 야하잖아~" 깜짝!

기사입력 2014-08-02 14:44

'꽃보다청춘 삐'
꽃보다청춘 삐/사진=tvN
↑ 꽃보다청춘 삐/사진=tvN

'꽃보다 청춘'이 '삐~'하는 효과음이 쉴새없이 울리는 19금 티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1일 '꽃보다 청춘'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는 '여자애가 편집한 티저'라는 제목으로 40대 팀 윤상·유희열·이적이 잠들기 직전 펼치는 19금 토크가 공개됐습니다.

영상 속에는 페루를 여행하는 40대 팀 세 사람이 현지 숙소에서 적나라한 19금 토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높은 수위 때문에 세 사람의 대화 내용 중 상당수를 '삐~' 하는

효과음으로 가려야 했습니다.

효과음이 난무하는 대화를 나누던 세 사람은 윤상이 카메라가 작동 중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할 말을 잃었습니다.

유희열은 "제발 이 편집을 남자애가 해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영상 끄트머리에는 세 사람의 소원을 외면하듯 분홍빛 자막으로 '여자애가 편집한… 꽃보다 청춘'이라는 자막이 올라 폭소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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