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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만에 깨진 휴전…숨진 희생자 1700명 육박

기사입력 2014-08-03 07:01

2시간 만에 깨진 휴전, 이스타엘 하마스탓?

2시간 만에 깨진 휴전 2시간 만에 깨진 휴전

2시간 만에 깨진 휴전 소식이 전해졌다.

1일(현지시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72시간 휴전에 합의했다.

2시간 만에 깨진 휴전
↑ 2시간 만에 깨진 휴전
미 국무부는 양측이 미국 동부시간 기준 8월 1일 오전 1시부터 72시간 인도주의적 휴전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이는 2시간 만에 깨져버렸다. 이스라엘군이 하마스가 통치하는 가자 남부에 탱크 포격을 가하며 양측의 전투가 재개된 것.

하마스와 가자 지구 주민들은 이스라엘이 휴전 협정을 존중하지 않는다고 비난하고 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휴전 결렬이 하마스 책임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휴전 발표 직후 땅굴을 탐색하던 이스라엘 병사들을 하마스가 습격했다는 것이다.

양측이 서로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가운데, 지금까지 숨진 희생자만 1700명에 육박하는 등 가자 주민의 피해만 커지고 있다.

2시간 만에 깨진 휴전
↑ 2시간 만에 깨진 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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