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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사랑’ 태국 포상휴가 떠난다…성준-성빈 동참, 디오 불참

기사입력 2014-09-10 14:42

사진제공=지티엔터테인먼트, CJ E&M
↑ 사진제공=지티엔터테인먼트, CJ E&M
배우 성동일의 자녀 성준과 성빈이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제작 지티엔터테인먼트 CJ E&M) 태국 포상휴가에 동참한다.
10일 ‘괜찮아 사랑이야’ 관계자는 “성동일의 가족인 아내와 성준, 성빈, 성율이 ‘괜찮아 사랑이야’ 방콕 여행에 함께 하게 됐다”며 “성동일 가족 외에도 김규태 감독, 노희경 작가, 그 외의 스태프들 가족이 이번 여행에 함께 한다”고 전했다.
앞서 ‘괜찮아 사랑이야’ 측은 이날 조인성, 공효진, 성동일, 이광수 등 출연진들과 스태프들 전원이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방콕, 파타야 여행을 다녀온다고 전했다.
김규태 감독과 노희경 작가까지 모두 참석하는 이번 여행은 조인성, 공효진, 성동일, 이광수, 이성경 등 배우들과 매니저 및 스타일리스트, 현장 스태프 및 후반 작업 스태프들도 동행한다. 또한 김규태 감독, 성동일 등은 집에서 응원해주고

모니터링 해준 가족들도 함께하게 된다. 아쉽게도 도경수(엑소 디오)는 스케줄 상 함께 하지 못한다.
특히 성준과 성빈은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 시즌1, 2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한편 ‘괜찮아 사랑이야’는 오는 11일 16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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