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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수소년’ 오정세, 유다인이 찬 이유 끝내 묻지 못해

기사입력 2014-09-12 21:32 l 최종수정 2014-09-13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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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박다영 기자] 오정세는 유다인이 과거 자신을 버린 이유를 묻지 못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아홉수소년’ 5회에서는 구광수(오정세 분)와 주다인(유다인 분)이 함께 차를 타고 귀가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우는 다인의 딸을 발견한 광수는 자신이 데려다주겠다며 다인과 딸을 태우고 같은 아파트에 사는 다인을 데려다 주었다.

사진=아홉수 소년 캡처
↑ 사진=아홉수 소년 캡처
하지만 광수는 왜 자신을 매몰차게 버렸는지 물어보고 싶었지만 끝내 물어보지 못하고 집에 도착했다.

헤어지는 순간 광수는 “음식 맛있었지? 맛있더라...”며 계속 뜸을 들이다 진정 궁금한 과거는 캐내지 못했다.

그때 다인은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며 목례를 하고 돌아섰다. 광수는 ‘나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있다’며 속의 말을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아홉수 소년’은 아홉수에 빠진 9세, 19세, 29세, 39세 한지붕 네 남자의 될 것도 안되는 운 사나운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오후 8시40분에 방송된다.

박다영 기자 dy1109@mkculture / 트위터 @mk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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