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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 부지영 감독 “비정규직 노동 문제, 전세계적 중요한 이슈”

기사입력 2014-09-30 11:56

[MBN스타 손진아 기자] 부지영 감독이 영화 ‘카트’에 참여한 계기를 밝혔다.

부 감독은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카트’(감독 부지영) 제작보고회에서 “2년 전 시나리오를 처음 받아봤는데 처음 보고 굉장히 놀랐던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런 소재를 상업영화 안에서 만들고자 하는 시도 자체가 큰 용기라고 생각해 많이 놀랐다. (영화 소재가) 한국 사회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중요한 이슈라 생각한다. 이런 소재가 영화로 만들어진다는 게 의미가 있었고, 만들어져야 된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사진=곽혜미 기자
↑ 사진=곽혜미 기자
‘카트’는 대형마트의 비정규직 직원들이 부당해고를 당한 이후 이에 맞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 트위터 @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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