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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이유리 ‘반전’ 변신에 깜짝

기사입력 2014-10-13 11:58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수영 인턴기자]
‘왔다 장보리’ 마지막 회에서 이유리가 민소희로 변신했다.
12일 방송된 MBC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 회에서는 연민정(이유리 분)이 죗값으로 교도소에서 3년을 복역한 이후의 모습이 그려졌다.
‘왔다 장보리’ 김순옥 작가는 자신의 전작인 ‘아내의 유혹’ 민소희를 연상케 하는 인물을 등장시켜 재미를 더했다.
문지상(성혁 분)의 과수원에 체험학습을 온 유치원 선생님 민소희 역으로 이유리가 등장한 것. 눈 밑에 점을 찍고 등장한 민소희 역의 이유리는 비단(김지영 분)에게 “꼬마 아가씨도 있네요”라고 악수를 청하며 자신을 소개했다.
비단은 “오메. 어쩜 이렇게 닮았는가”라며 놀랐고, 연민정과 달리 멀쩡한 손을 가지고 있는 민소희의 모습에 이비단은 어리둥절해했다.
또한 민소희는

비단에게 문지상을 좋아한다고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폭소했다”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귀여워”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정말 예상도 못했다”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반전이야”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복수하는 줄 알았네”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센스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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