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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법적 대응, 허위 누드사진 유포 논란에 “악의적 명예훼손”

기사입력 2014-11-14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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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오주영 인턴기자] 가수 비(본명 정지훈) 측이 허위 사진과 루머에 대해 법적 대응한다.
13일 사건을 맡은 법무법인 소명의 김남홍 변호사는 한 매체를 통해 “오늘 소속사 측으로부터 의뢰를 받고 해당 사진을 확인했다”며 “비를 흠집내려는 의도가 분명하다고 판단해 14일 중 사이버수사대에 명예훼손으로 고소장을 접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비는 현재 온라인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찌라시 관련해 현재 변호사를 통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밝

힌 바 있다.
한편 SNS에서는 가수 비라고 주장된 한 남성의 알몸 사진과 추측성 유언비어가 떠돌았다.
비는 최근 종연한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중국 드라마 ‘캐럿연인’(가제)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이번 드라마에서 비는 세계 최고의 다이아몬드 회사의 대표로서 전형적인 사회 엘리트 차도남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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