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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홍화리, 아빠 홍성흔 "엘레베이터 앞에서"…'어머나!'

기사입력 2015-01-16 13:16 l 최종수정 2015-01-16 13:20

'해피투게더' 홍화리, 아빠 홍성흔 "엘레베이터 앞에서"…'어머나!'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사진=해피투게더 영상 캡처
↑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사진=해피투게더 영상 캡처

'해피투게더' 홍화리, 아빠 홍성흔 "엘레베이터 앞에서"…'어머나!'


'해피투게더 홍화리'

아역배우 홍화리가 아빠 홍성흔의 주사를 폭로했습니다.

15일 방송된 KBS2 예능 '해피투게더3'에서는 가족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박근형과 싱어송라이터 겸 배우 윤상훈, 야구선수 홍성흔과 아역배우 홍화리, 걸그룹 레인보우 재경과 그룹 엔플라잉 김재현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습니다.

홍성흔은 주량을 묻는 질문에 "1년에 3~4번 정도 밖에 안 먹는다"며 "그것도 시합중인 시즌 중이 아니라 비시즌에만 잠깐 먹는 것"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이에 홍화리는 "술을 많이 안 드신다

"면서도 "한 번은 (아빠가 술에 취해서) 엘리베이터 앞에서 잔 적이 있다"고 폭로했습니다.

이에 홍성흔은 "그때 팀이 역전패를 당하고 속상해서 술을 마셨다"며 "집에 도착했는데 너무 더워서 차가운 방으로 들어간다는 게 그렇게 됐다"고 말해 폭소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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