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어린이집 가해 교사 영장, “너무 사랑해서 때렸다” 충격 그 자체

기사입력 2015-01-16 16:26 l 최종수정 2015-01-16 18:49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지승훈 인턴기자]
어린이집 가해 교사 영장
경찰이 인천의 한 어린이집 보육교사 양모 씨에 대해 16일 오후 아동복지법상 학대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지난 15일 인천 어린이집 가해 교사 A씨를 긴급 체포해 약 1시간 30분 동안 조사를 진행했다.
이날 A씨는 지난 8일 원생 B(4)양의 얼굴을 때린 것은 인정하면서도 상습 폭행 혐의에 대해서는 부인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 한다.
폭행과 관련해 A씨

는 “아이들을 너무 사랑해서 그런 것이지, 폭행은 아니었다”면서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순간적으로 이성을 잃었던 것 같다”고 황당한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어린이집 가해 교사 영장 진짜 저게 할 말인가” “어린이집 가해 교사 영장 얼굴 공개해야 된다” “어린이집 가해 교사 영장 상태가 너무 안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