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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피노키오’ 종영 “우울하네요…”

기사입력 2015-01-17 09:50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윤바예 인턴기자]
배우 이유비가 ‘피노키오’종영에 아쉬움을 전했다.
이유비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쫑파티 끝나고 집 왔는데 우울하네요 뭔가..유래랑 이렇게 안녕인 게 슬픈 건가. 음. 그냥 감사합니다. 왠지 모르게 죄송스런 마음도 들고요. 최선을 다하는 연기자 될게요. 화이팅. 헤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고개를 살짝 돌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이유비는 도자기같이 하얀 얼굴과 커다란

눈망울이 청순미를 자아냈다.
한편 이유비는 15일 종영된 SBS '피노키오'에서 윤유래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유비 사진에 네티즌들은 “피노키오 끝나서 저도 너무 아쉬워요” “유비 양 다른 작품에서도 좋은 역할로 기대할게요” “피노키오 정말 재밌었는데” “이유비 너무 예뻐요. 꼭 인형 같아요” “유래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였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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