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인생추적자 이재구’ 박용우, 유선 편으로 돌아서

기사입력 2015-02-21 21:4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MBN스타 정예인 기자] 배우 박용우의 행보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3D 특집 드라마 ‘인생추적자 이재구’에서 이재구(박용우 분)는 김태수(엄효섭 분)의 사망을 둘러싼 증언을 확보했다.

사진=인생추적자 이재구 캡처
↑ 사진=인생추적자 이재구 캡처
이재구는 어느 날 “김태수 사고 당시 트럭에 블랙박스가 있었다”는 익명의 제보 전화를 받았다. 또 사건 조사를 거치는 과정에서 “사고지점 전방 700m부터 스키드 마크가 일절 없었다. 일부러 부딪히려고 작정한 게 아닌 다음에야(이럴 수 없다)”는 증언 역시 확보했다.

이를 통해 김태수의 시신을 부검했고 사망 원인이 과로사라는 것을 발견했다. 또 “김태수는 20년 간 회사에서 일했는데 버림받았다. 견디기 힘들었을 것”이라는 동기의 증언을 받았다.

앞서 이재구는 김태수의 죽음의 뒤에 있는 박우석(최종환 분) 편에 서려고 했지만, 곧 유선의 편으로 돌아선 것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인생추적자 이재구’는 산업재해 전문 생계형 노무사 이재구가 한 남자의 죽음에 얽힌 사건을 해결하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진정한 노무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다뤘으며, 오는 22일 오후 8시45분에 2부가 방송된다.

정예인 기자 yein6120@mkculture.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단독] 뒤늦은 소방서장 지휘권 행사…'골든타임 허비' 집중 수사
  • 내일은 철도도 멈춘다…대체인력 4천6백 명 긴급투입
  • 이별통보한 연인 19층서 밀어 살해한 30대…2심서도 징역 25년
  • [카타르] 벤투 "김민재, 포르투갈전 출전 불확실…내일까지 상황 봐야"
  • 이사해 새집 꾸미다 쓰러진 50대 남성…7명에 새 삶 주고 떠나
  • 해운대서 70대 대리기사가 몰던 차량…택시·구조물 들이받고 전복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