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김무성 대표 아들 고윤, 일일 드라마 주인공 됐다

기사입력 2015-03-03 16:23 l 최종수정 2015-03-03 16:3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아들인 배우 고윤이 지상파 일일 드라마 주인공으로 나선다.
‘달콤한 비밀’ 후속으로 내달 방송되는 KBS 2TV 새 일일 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극본 최민기 김지완, 연출 최지영)에서 천재 바리스타 정윤호 역을 맡는다.
이 드라마는 북촌 한옥 마을의 450년 차 종가 ‘동락당’을 배경으로 입양과

파양이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그린 작품. 임세미, 박진우, 김세정 등이 출연한다.
고윤은 완벽한 매너에 유머와 위트까지 갖춘 남자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예정이다.
최근 천만 흥행을 기록한 영화 ‘국제시장’ 출연을 통해 유명세를 탄 고윤은 드라마 ‘아이리스’ ‘호텔킹’ ‘미스터백’과 영화 ‘오늘의 연애’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장쩌민 중국 전 국가주석 백혈병으로 타계…향년 96세
  • "남욱에게 이재명 선거자금 등 42억 줘"…대장동 업자 문서 확보
  • 물류 파업에 "수출 길 끊기겠어요"…수출 중소기업 중심 피해 확대
  • 화성 문화재 발굴 도중 흙더미 '와르르'…작업자 2명 사망
  • 태영호 "4성 장군, 김정은 딸에 폴더인사…김일성 때도 안 그랬다"
  • 마스크 안 쓴 채 공원서 35분 조깅한 중국 남성…39명 감염시켜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