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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케이티김 무대에 기립박수 “심사불가”

기사입력 2015-03-04 08:0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케이티김의 ‘니가 있어야 할 곳’ 무대에 박진영이 기립박수를 쳤다.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정승환 박윤하 릴리M 케이티김 그레이스신 이진아 스파클링걸스 서예안 등 TOP8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케이티김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케이티김은 색다른 편곡에 맞춰 열창해 박진영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무대를 본 박진영은 “심사불가다. 너무 잘해서 심사가 안 된다. 저를 처음으로 일으켜 세운 참가자”라며 극찬했다.
양현석은 “박진영이 기립박수를 했는데, 나는 테이블 위에 올라가서 박수를 치고 싶었다”며 “난 널 처음부터 믿어줬다. 네가 있어야 할 곳은 거기(무대)다”고 칭찬했다.
특히 케이티 김의 ‘니가 있어야할 곳’ 영상은 공개 12시간 만에 조회수

150만 뷰를 돌파했다. 이는 함께 경쟁을 펼치고 있는 정승환과 김진아를 뛰어넘는 최단기간 조회수를 기록한 것이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진영 케이티김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진영 케이티김, 감동이야” “박진영 케이티김, 소울 작렬” “박진영 케이티김, 박진영 눈길” “케이티김, 박진영 또 감탄했네” “케이티김, 꼴지의 반란”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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