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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측 “분량 얼마 안 되지만, 소지섭 정조 役 출연 맞아”

기사입력 2015-03-11 10:33

[MBN스타 여수정 기자] 배우 소지섭이 영화 ‘사도’에 등장해 관객을 만난다.

11일 오전 ‘사도’ 측의 한 관계자는 MBN스타와의 통화에서 “소지섭이 ‘사도’에 정조 역으로 출연하는 게 맞다”며 “분량은 얼마 안 되지만 함께 즐겁게 촬영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소지섭의 영화 출연은 2012년 ‘회사원’ 후 매우 오랜만의 스크린 나들이라 팬들에게 반가움을 전하고 있다.

한편, ‘사도’는 아버지에 의해 뒤주에 갇혀 8일 만에 죽음을 맞이한 사도세자를 재조명해, 영조와 사도세자 그리고 정조에 이르기까지 조선왕조 3대에 걸친 비극을 그려낸 작품이다. 이준익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송강호와 유아인, 문근영, 김해숙, 박원상, 전혜진, 박소담 등이 출연한다.

여수정 기자 luxurysj@mkculture.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 사진=MBN스타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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