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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이션 꽃말, 색마다 다르다?…어버이 날에 쓰는 카네이션은?

기사입력 2015-05-08 18:21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어버이날 유래와 카네이션 꽃말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본래 어버이날은 1956년 국무회의를 통해 지정된 ‘어머니날’이 그 시초다. 이후 17년간 ‘어머니날’로 기념해 왔으나, 1973년 제정·공포된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을 통해 ‘어

버이날’로 변경되어 현재까지 같은 이름으로 기념하고 있는 것이다.
카네이션은 꽃말이 색깔마다 다른데, 어버이날에 사용하는 빨간 카네이션은 “당신의 사랑을 믿습니다. 건강을 비는 사랑”이며 이 외에 분홍 카네이션은 “당신을 열렬히 사랑합니다”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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