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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하니, LE-신사동호랭이와 만든 자신 이야기 ‘하니송’ 공개

기사입력 2015-05-30 23:57

[MBN스타 최윤나 인턴기자] ‘마이 리틀 텔레비전’ 하니의 ‘하니송’이 공개됐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LE와 신사동호랭이가 ‘하니송’을 만드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노래를 흥얼거리던 중 LE는 “하니로 노래를 하나 만들 수 있다”며 “화장실을 자주 가는 것을 가사로 쓰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마리텔 캡처
↑ 사진=마리텔 캡처
이에 하니 또한 동의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을 넣은 노래는 금방 완성됐다. 하니는 “‘장 트러블 메이커’라는 말이 들어가면 좋겠다”며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이후 하니는 직접 ‘하니송’을 불렀다. ‘지금 나는 하하하니형’ ‘원래 나는 아아안희연’이라는 가사와 ‘장 트러블 메이커’라는 코러스까지 센스 넘치는 노랫말로 웃음을 자아냈다.

최윤나 인턴기자 refuge_cosmo@mkculture.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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