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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베트남 전, 알고 보니 UFO전투?…목격담과 증거 속출

기사입력 2015-05-31 11:01 l 최종수정 2015-05-31 11:16

[MBN스타 박정선 기자] 베트남 전은 진짜 UFO와의 전투였을까.

31일 오후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UFO 전투’라는 주제로 1968년 베트남 동하 시 인근 해상에서 벌어진 일화를 다뤘다.

이때 순찰 중이던 미 해군들은 강렬한 빛을 발하며 다가오는 비행물체를 발견했고, 그 순간 순찰함이 순식간에 침몰했다. 이 배는 당시 최신식 순찰함으로 7명의 해군이 승선해 있었다.

사진=서프라이즈 방송캡처
↑ 사진=서프라이즈 방송캡처

이 사건은 적군에 의해 침몰한 것으로 기록됐다. 그런데 1991년 켄 섄즈는 UFO에 의해 배가 침몰했다고 증언했다. 베트남 전쟁 중에 발생했던 이 사건은 사람들 사이에서 회자가 되기 시작했다.

그로부터 7년 후, 참모총장 조지 브라운에게 보고하는 임무를 맡은 예비역 대령 조지 파일러는 순찰함이 비행물체 때문에 침몰 되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본격적인 조사에 나섰다. 그러던 중 몇 가지 사실을 알아냈다.

첫째는 육안으로 보인 비행 물체가 레이더상에 비행물체가 잡히지 않았다는 것이다. 둘째는 전투기기가 불빛에 가까워지자 오작동을 일으켰다는 것이고, 셋째는 전투기 추락의 흔적이 없었다는 것이었다.

이에 그는 불빛이 미확인 비행물체인 것으로 추정한 것. 결국 이 사건은 미군과 미확인 비행물체의 전투로 결론이 나고, 조지 브라운 장군에 보고했다. 이 내용은 1973년 보도자료의 기록에도 남아 있다.

뿐만 아니라 당시 이 사건 외에도 미확인 비행물체 관련 사례가 몇 차례나 이어져 진실 여부에 관심을 끌었다.

박정선 기자 composer_js@mkculture.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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