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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기억해’, 장나라·서인국 활약에도 4%…‘어쩌나’

기사입력 2015-07-0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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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유지혜 기자] KBS2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가 배우 장나라, 서인국의 활약에도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7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너를 기억해’는 전국 기준으로 4.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2위를 기록한 MBC ‘화정’과 약 2배 가까이 차이 나는 수치다.

지난 6일 장나라는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4%를 좀처럼 넘지 못하는 시청률에 “사실 안타깝기도 하다. 그래도 관심 있는 분들도 많은 것 같다”며 “사실 이야기가 어려운 이야기로 시작돼 어렵게 느끼실 수 있다. 시청률이 아쉽다기보다는 같이 일하는 분들에게 죄송스럽다”고 말했다.

사진=너를기억해 방송 캡처
↑ 사진=너를기억해 방송 캡처


이어 “그래도 계속 열심히 하고 있고 촬영장 분위기도 좋다. 으샤으샤하며 하고 있으니까 좋은 작품으로 끝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첫 방송부터 5회까지 ‘너를 기억해’는 1회 시청률 4.7%로 시작해 평균 시청률 4%대를 나타내며 다소 아쉬운 시청률을 기록 중이다.

장나라와 서인국이라는 ‘흥행’ 배우들이 나섰음에도 좀처럼 4%를 넘지 못하고 있는 ‘너를 기억해’가 언제쯤 반전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화정’은 8.9%, SBS ‘상류사회’는 9.4%를 기록했다.

유지혜 기자 yjh0304@mkculture.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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