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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방’ 손담비, 클럽에서 이모 취급당한 사연

기사입력 2015-07-0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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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송초롱 기자] 올리브TV ‘유미의 방’을 통해 새로운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손담비가 더욱 유쾌한 모습을 선보인다.

7일 오후 방송되는 ‘유미의 방’ 2화에서 유미(손담비 분)는 이사 기념 떡을 전달하러 온 옆집남자 오지람(현우 분)를 변태로 오인, 힘껏 따귀를 때려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집 안에서 사라진 휴대폰을 찾아 헤매던 중, 진동소리를 감지하고 다가선 오지람이 자신의 치마 속을 들여다 본다고 오해한 것. 순수하게 호의를 베푼 오지람와 달리, 유미는 모든 상황을 응큼하게 받아들여 웃음을 선사한다.

유미는 “여자 나이 서른 넘으면 똥차”라는 엄마의 잔소리도 모자라, 절친 허세지(박진주 분)와 마음먹고 놀러 간 클럽에서 이모 취급을 받는 굴욕을 겪는다.

클럽에서 모처럼 접근해 온 남자들이 떠난 후, 거액의 영수증을 거머쥐고 30대의 설움을 터트리는 두 친구의 모습이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미의 방’은 여자 혼자 사는 방을 중심으로 싱글족의 라이프스타일을 조명하는 시트콤이다.

송초롱 기자 twinkle69@mkculture.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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