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첫 시도 위너 강승윤과 김진우 “정말 신기해 생방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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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첫 시도 위너 강승윤과 김진우 “정말 신기해 생방송이다”
V앱 참여한 위너 강승윤 김진우, 그가 건넨 말은?
V앱이 팬들을 환호케 만들고 있다.
↑ V앱 |
영상에는 위너 강승윤, 김진우가 등장해 직접 핸드폰을 들고 인사를 건네고 있다.
V앱에 참여한 강승윤, 김진우는 "지금 우리가 이렇게 나온다. 정말 신기하다. 생방송이다. 첫방송보다 떨린다"라고 소감을 드러냈다.
이어 "저희가 SNS도 안하고 그러는데 이렇게 방송이 만들어져 정말 좋다. 진작 만들어졌어야 했다. 팬분들, 대중 분들과 소통의 장을 열어주신 V앱 관
또한 "여기엔 차량 등이 보인다. 우리가 여기 왜 왔겠느냐. 궁금하면 사랑과 관심을 주면 된다"면서 "내일 오후 10시에 공개되는 생방송도 지켜봐달라"고 기대감도 높였다.
V앱은 스타가 직접 핸드폰을 통해 개인 방송을 진행하는 콘텐츠이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