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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임신 비화 공개…“골프치고 밥 먹다보니, 아이 생겨”

기사입력 2015-08-06 20:11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고유경 인턴기자]
쥬얼리 전 멤버 이지현이 혼전 임신 비화를 밝혔다.
5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는 ‘주부요정 특집’으로 이지현, 자두, 슈, 황혜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규현은 이지현의 남편에 대해 “미국 컬럼비아 대학을 졸업하고 대기업에 근무 중인 7세 연상 훈남이다”고 소개했다.
이지현은 “골프 모임에서 만나 우연찮게 한 조가 됐는데 남편이 술을 마시고 골프를 쳐 나에게 돈을 많이 잃었다”며 첫 남편과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어 “그 후 연락이 없었는데 운동하면서 연락하고 지내게 됐다. 그러다 사랑이 불타올랐다”고 말했다.
황혜영은 “이지현이 내게 ‘골프 몇 번 치고 밥 먹었더니 아기가 생겼다’고 하더라”

라고 폭로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현은 “3개월 밖에 연애를 하지 못했다. 아기가 생겨서 결혼을 했는데, 결혼 후 어색했다. 연애 기간이 짧아서 새로운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이지현 결혼비화 너무 웃긴데?” “이지현 골프치고 밥먹었더니 아기가? 빵터짐” “이지현은 정말 여전히 너무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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