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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주원, 그의 연애관? “사랑하며 헤어나오지 않으려 한다”

기사입력 2015-10-13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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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안성은 기자] ‘힐링캠프’ 주원이 연애관을 밝혔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주원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뱃살 나온 여자가 좋다’고 이상형을 밝혔던 주원. 그는 “뱃살이 얼마나 나왔다고 정도를 정하기 보단, 그냥 그 자체로 좋다. 조금보다 더 나온 것도 좋다”며 “배 자체가 굉장히 좋다”고 말했다.

사진 = 힐링캠프
↑ 사진 = 힐링캠프
그는 “과거 여자친구가 있을 때도 배 만지는 장난을 치곤 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주원은 “매끈한 등도 좋아하는 포인트”라고 공개했다.

그를 향해 서장훈은 “굉장히 이기적인 이상형이다. 둘 중 하나가 나오면, 다른 하나도 따라 나오기 마련이다. 둘 다 만족하긴 힘들다”고 일침을 가했다.

주원은 “이상형을 밝히긴 했지만, 좋아하는 감정이 있다면 아무 상관 없다”고 진심을 전했다. 이어 그는 “연애를 하면 헤어나오지 못하는 게 아니라, 헤어나오려 하지 않는다”고 연애관을 밝혀 감동을 더했다.

안성은 기자 900918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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