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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주원, 김태희도 반했다?…“저런 아들 있었으면 좋겠다”

기사입력 2015-10-13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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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주원, 김태희도 반했다?…“저런 아들 있었으면 좋겠다”

[김조근 기자] 주원을 향해, 김태희가 “주원같은 아들이 있으면 한다”고 말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태희는 10월 1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500인'(이하 힐링캠프)에서 주원의 성격을 말했다.

힐링캠프 주원
↑ 힐링캠프 주원
김태희는 영상편지를 통해 "주원이 연기할 때는 남성미 있게 연기하는데 애기같은 말투를 잘 쓴다"고 말했다. 이어 "저런 아들 하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정도다. 주변 여자들이 주원 애교에 살살 녹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서장훈과 광희가 대변인 MC로 투입된 '힐링캠프'에는 시청률 불패 사나이 주원이 출연해 500인 MC와 허심탄회한 토크를 펼쳤다. 주원과 절친한 김태희 유해진 정웅인이 깜짝 영상편지로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주원

김조근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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