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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혁 입대 현장에 이색 플래카드 `힘 센 멸치가…`

기사입력 2015-10-13 13:19 l 최종수정 2015-10-13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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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혁 입대 현장(사진=강영국 기자)
↑ 은혁 입대 현장(사진=강영국 기자)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조우영 기자] "멸치가 어때서…힘 센 멸치가 나라를 지킨다."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의 입대 현장에 이러한 플래카드가 내걸려 눈길을 끌었다.
은혁은 13일 오후 강원도 춘천 102 보충대를 통해 현역 입대한다. 이날 국내외 많은 팬과 취재진이 현장을 찾아 그를 배웅했다.
은혁의 별명은 '멸치'로 유명하다. 특히 그는 지난 2012년 아이유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공개돼 남성 팬들로부터 해당 별명과 더불어 비아냥 섞인 뭇매를 맞았던 터다.
당시 아이유 측 역시 "두 사람의 팬 여러분께 심려 끼쳐 드린 점 머리 숙여 진심으로 사과한다”며 "다만 공개된 사진은 아이유가 많이 아팠을 당시 그의 집으로 은혁이 병문안을 와 소파에서 함께 앉아 찍은 사진”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아이유는 최근 11세 연상의 가수 장기하(33)와 열애 중임을 인정했다. 한 매체에 데이트 사진이 포착된 두 사람은 "2년 전부터 서로에게 좋은 감정을 느끼고 현재까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fact@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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