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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보 주니퍼, 15년만에 출연한 방송서 "음치" 소리 들어

기사입력 2015-12-18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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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민슬기 인턴기자]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밴드 주니퍼의 보컬 박준영이 출연했다.
17일 밤 방송된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에는 가수 휘성이 초대된 가운데 음치와 실력자를 가려내는 미션을 진행했다.
이날 1라운드에서 휘성은 2명의 음치를 선택했는데, 두 번째로 선택된 ‘괌 지르는 민박집 주인장’이 “나는 밴드 주니퍼의 보컬 박준영이다”고 정체를 밝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15년 만에 인사드리게 됐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박준영은 "15년 만에 인사드리게 됐다"

고 말하며 ‘하늘 끝에서 흘린 눈물’을 불렀다.
박준영은 전성기 못지 않은 강렬한 고음을 선보였고, 이에 휘성은 대선배를 음치로 선택한 상황에 '멘붕' 상태에 빠졌다.
휘성은 박준영에게 “영상을 보면서 연습까지 했었는데 죄송하다”며 고개 숙여 사과했다.
한편 이날 박준영은 “현재 괌에서 게스트 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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