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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스 프레이 사망, 작년 수술까지 받았지만 결국…‘안타까워’

기사입력 2016-01-20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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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스 프레이 사망, 작년 수술까지 받았지만 결국…‘안타까워’

이글스 프레이 사망 소식이 많은 팬들의 안타까운 소식을 주고 있다.

‘AP통신’ 등 현지 언론은 19일(한국시간) 이글스 홈페이지의 발표를 인용, 프레이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연예 전문 매체 ‘TMZ’는 프레이가 류마티즘 관절염, 급성 궤양성 대장염, 폐렴 등을 앓고 있었으며, 지난해 11월 수술을 받았지만 상태가 악화됐다고 전했다.

이글스 프레이 사망
↑ 이글스 프레이 사망
프레이는 지난 1970년대 초반 드러머 돈 헨리와 함께 이글스를 결성했다. 여기에 기타리스트 버니 리던과 베이시스트 랜드 마이스너가 합류했다.

이들은 ‘호텔 캘리포니아’ ‘라이프 인 더 패스트 레인’ 등 복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프레이는 ‘테이크 잇 이지’ ‘데킬라 선라이즈’ ‘라잉 아이즈’ ‘하트에이크 투나잇’ 등의 히트곡 제작에 참가했고, 직접 보컬을 맡았다. 그가

이끈 이글스는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6차례 상을 받았다.

1980년 밴드 해체 이후에는 솔로 가수로 활동하며 ‘더 힛 이즈 온’ ‘유 빌롱 투 더 시티’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1994년 밴드 재결합 이후에도 활동을 이어갔다. 2012년 발표한 솔로 앨범 ‘애프터 아우어즈’가 마지막 활동이었다.

이글스 프레이 사망

온라인 이슈팀@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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