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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므, 3월 12일 화이트데이 콘서트

기사입력 2016-02-09 15:41 l 최종수정 2016-02-09 17:0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남성 듀오 옴므(이현, 이창민)가 3월 12일 화이트데이 콘서트를 연다.
이날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더 옴므스럽’(The Homme‘s Love)이란

타이틀로 팬들을 만난다.
‘더 옴므스럽’은 연애하고 사랑하고 결혼하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지는 이 시대의 ‘사랑’을 ‘더욱 옴므스럽게, 옴므만의 사랑 이야기’로 풀어보겠다는 의미다.
옴므는 이번 무대에서 ‘밥만 잘 먹더라’ ‘남자니까 웃는거야’ 등 히트곡들과 다양한 러브송을 들려줄 계획이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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