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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딸 금사월’ 박상원, “파양해라”라고 막말하는 박세영 뺨 때려

기사입력 2016-02-14 22:12

[MBN스타 최윤나 기자] ‘내딸 금사월’ 박세영이 폭주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에서는 금사월(백진희 분)이 오민호(박상원 분)의 친딸이라는 것을 알고 난 뒤에 이를 숨긴 오혜상(박혜상 분)이 폭주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오민호는 “네 죄를 사월이에게 덮어 씌웠다. 그것도 모자라 사건을 은폐하려고 했다”라고 추궁했다. 또 한지혜(도지원 분) 또한 “사월이게 네 아빠 딸인걸 알고 유전자 검사지를 속이지 않았냐”며 “우리 모르게 얼마나 사월이를 괴롭힌거냐”고 따졌다.

사진=내딸금사월 캡처
↑ 사진=내딸금사월 캡처


이에 오혜상은 “사월이가 딸인걸 아니까 양딸로 입적되는 것도 싫은 거 아니냐. 이럴 거면 차라리 날 파양해라”라고 막말을 했고, 이에 오민호는 분노에 그의 뺨을 쳤다.

최윤나 기자 refuge_cosmo@mkculture.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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